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가 19일부터 서울환대주간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 공항·명동 등 13곳서 추석연계 환대행사와 기념품을 제공했다.
- 서울달·서울크루즈 등서 야간관광과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의도 서울달서 전통놀이 체험 및 보름달 포토존 운영
여의도한강공원에 서울의 밤 소개하는 야간관광 팝업존 마련
서울마이소울샵 할인·기념품 증정…코엑스몰서 야경 팝업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지난 19일부터 서울관광재단·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는 '서울환대주간(SEOUL WELCOME WEEK: Autumn Edition)'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환대주간은 공항과 도심의 주요 관광거점에서 관광안내와 환영 이벤트를 제공하는 행사다. 오는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인천·김포공항과 서울관광플라자, 명동 등 관광정보센터·안내소 13개소에서 포춘쿠키, 전통 매듭 노리개 등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추석연계 환대 이벤트를 연다. 인천·김포공항에서는 국가유산 12개소 무료입장 혜택이 담긴 '디스커버서울패스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착순 증정 중이다.
10월 1일부터 8일까지는 명동역 6번 출구 인근에 종합 환대부스 '서울 웰컴 센터(Seoul Welcome Center)'를 운영한다. 다국어 관광안내, 통역 서비스, K-POP 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됐다.
서울관광플라자 서울컬처라운지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통무용 배우기, 송편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컬처라운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여의도공원 서울달에서는 이달 24일부터 내달 5일까지 추석맞이 행사 '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을 운영한다. 27일까지 대형 윷놀이와 소원 나무 꾸미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28일부터는 '13초 맞히기'와 서울달 퀴즈 룰렛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름 3m 규모의 달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크루즈와 협업해 10월 5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 서울크루즈 선착장에서 야간관광 콘텐츠 홍보 팝업존을 운영한다. 서울달 야간탑승, 선셋등산관광, 디스커버서울패스를 활용한 밤여행 코스 짜기 등 야간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추석맞이 기념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서울마이소울샵 6개 매장에서는 오는 11일까지 추석맞이 할인전과 구매 고객 대상 기념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팝업스토어 'Light Up Your Seoul'는 서울의 밤을 테마로 한 체험형 공간에서 74개 품목의 공식 굿즈를 선보인다. 내달 7일까지 운영한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추석 연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시민들과 함께 명절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울의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 곳곳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서울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시민에게는 새로운 만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