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3일 중금공사가 A주 거래를 재개했다.
- 동흥·신달증권을 흡수합병해 3사 주식교환을 마무리했다.
- 순자본 1033억위안으로 늘고 통합 과제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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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9월 23일 오전 00시4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 9월 22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3일 중국 대형 투자은행(IB)이자 증권사인 중금공사(中金公司∙CICC 601995.SH/3908.HK)의 A주 거래가 재개된다.
중금공사 동흥증권(東興證券 601198.SH)과 신달증권(信達證券 601059.SH)을 흡수합병하며 중국 증권업계 최초의 '3개 상장 증권사 주식교환 합병'을 마무리 단계로 이끌었다. 동흥증권과 신달증권은 상장폐지되고, 두 회사의 주식은 중금공사 A주로 전환된다.
이번 합병은 1조 위안(약 203조원) 급의 초대형 증권사를 탄생시키는 것뿐 아니라 자본·자산·고객·라이선스를 결합해 혁신사업 경쟁력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
중금공사의 IPO·크로스보더 IB 역량에 동흥·신달이 각각 둥팡자산·신달자산을 기반으로 확보한 부실자산·채무조정 등 특수자산 사업 역량을 결합해 '자산형 IB'로 사업 영역을 넓힐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 중금공사의 순자본은 약 481억 위안에서 1033억 위안으로 확대돼 파생상품, 거래, 고객 신용공여, 크로스보더 헤지 등 자본집약적 사업의 확장 기반도 강화된다.
다만 세 회사의 조직문화와 주주구조, 400개가 넘는 영업점 통합은 향후 과제로 꼽힌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