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앤팀 조가 22일 엘르 10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 조는 소년과 청년을 오가는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 앤팀은 ‘마크 온 미’로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앤팀(&TEAM) 조가 소년과 청년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22일 조와 함께한 10월호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조의 섬세한 매력에 자유롭고 반항적인 에너지를 더해 그간과는 또 다른 면모를 포착했다.

화보 속 조는 컷마다 다른 분위기를 오갔다. 젖은 듯 흘러내린 앞머리 사이로 깊은 시선을 보내는가 하면, 붉은 재킷과 반듯하게 넘긴 머리로 고전적인 멋을 완성했다. 은빛 왕관을 쓴 흑백 사진에서는 무심한 표정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과 더불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는 앤팀의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에 대해 "지금까지 청춘과 소년의 싱그러움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조금씩 어른으로 향하는 앤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데뷔 4주년을 앞둔 그는 "그림이나 연기처럼 새로운 관심사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도 전했다.

한편 앤팀은 지난 8일 발매한 '마크 온 미'로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특히 초동 판매량 135만 7357장으로 팀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KBS2 '뮤직뱅크' 1위까지 거머쥔 이들은 오는 10월 3~4일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열고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 공연에서는 신보 수록곡 무대를 투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