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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뉴스핌 ′2026 대한민국 주거복지·공간혁신 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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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구 구조변화에 주거복지·공간혁신 주목
관련 분야 혁신·공공·실현성 등 심사
국토교통부 장관상 포함 12개 부문 시상
이달 공적서 접수, 11월 4일 시상식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뉴스핌이 국토교통부와 공동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주거복지·공간혁신 대상'을 개최합니다.

주거산업은 인구·가구구조 변화와 미래형 주거모델의 등장, 주거복지·서비스 수요 확대, 인공지능(AI)·스마트건설 기술혁신, 탄소중립 등 다층적인 변화를 맞았습니다. 주택의 역할 역시 단순히 거주 공간을 공급하는 데서 벗어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와 지역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주거의 품질과 국민의 삶을 높이고 대한민국 주거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단순히 '어떤 집을 지었는가'를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떤 삶과 도시를 만들었는가'에 초점을 맞춰 주거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폭넓게 조명합니다.

주거의 품질과 국민의 삶을 높이고 주거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성과를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수상 기업과 기관은 우수한 상품·기술·서비스와 사회적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한국 주거산업의 변화를 이끄는 혁신 사례로서 가치를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 공모 대상 : 건설사·시행사·공공기관·지자체·건축설계사·엔지니어링사·기술기업·주거서비스 기업 등 대한민국 주거산업 전 분야

◆ 시상 내용

= 2026 대한민국 주거건설 종합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
= 미래주거혁신 최우수상(한국주거학회상)
= 주거복지공헌 최우수상(한국주거복지포럼상)
= 주거서비스경영 최우수상(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상)
= 주거공간디자인 최우수상(한국주거학회상)
= 스마트주거기술 최우수상(한국주거복지포럼상)
= 도시·지역혁신 최우수상(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상)
= 그린주거 최우수상(한국주거학회상)
= 건설기술혁신 최우수상(한국주거복지포럼상)
= 주거상품경쟁력 최우수상(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상)
= 건축설계혁신 최우수상(뉴스핌 사장상)
= 주거안전·품질 최우수상(뉴스핌 사장상)

◆ 신청 방법 : 부문별 응모 내역과 근거 자료를 담은 공적조서를 제출

◆ 제출 및 문의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 뉴스핌 사무국(070-4677-951, kimem@newspim.com

신청서 다운로드

◆ 심사기준
- 혁신성 : 기존 방식과 차별화되는 아이디어와 설계·기술·서비스·운영 방식의 혁신 수준
- 공공성 : 입주민·국민 편익,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기여 등 공공적 가치 창출 수준
- 실현성 : 실제 사업·현장 적용 여부와 구체성, 정량적 성과 및 운영·관리 계획의 충실도
- 경쟁력 : 상품·기술·서비스의 차별성, 완성도와 시장 경쟁력 및 확장 가능성
- 지속가능성 : 환경·사회적 가치, 장기 운영 가능성과 지속적인 가치 창출 수준
- 파급효과 : 산업·주거문화 발전 기여도와 우수 사례의 확산 가능성 및 정책·시장 영향력

◆ 응모 및 시상식 일정
= 9월 14~30일 공적서 공모
= 10월 6~12일 심사
= 10월 14일 수상자 확정
= 11월 4일 시상식(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

◆ 주최 : 뉴스핌·국토교통부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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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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