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22일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에 참여했다.
- 국립청소년해양센터·미래환경센터를 가을 여행지로 개방했다.
- 국립평창수련원은 숙소·클래스 이용객 대상 이벤트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션뷰 체험·숲속 숙박·레진아트 등 여행 콘텐츠 제공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은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에 참여해 국립청소년시설을 특별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다. KYWA는 국립청소년해양센터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를 가을철 추천 여행지로 소개하고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는 이용객 대상 이벤트를 운영한다.

경북 영덕의 국립청소년해양센터는 가족이 가을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바다에 물든 가을 가족캠프'를 마련했다. 동해안 일출맞이와 오션뷰 실내풀 활동, 블루로드 트레킹 등을 진행한다.
경북 봉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는 백두대간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10월의 자연 스테이' 숙소 개방 행사가 열린다. 경북형 워케이션과 연계한 '달달한 마실 숲속 페스티벌'도 운영한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캠페인 기간 하늘담터 숙소와 레진아트 일일 클래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늘담터 이용객이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가족사진을 액자로 제작해준다. 레진아트 일일 클래스 참가자에게는 자연물을 활용한 레진 액자를 제공한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각 수련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이나 KYWA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상 KYWA 이사장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국민의 쉼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며 "이번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을 통해 국립청소년시설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