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중구의회가 21일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 결산·추경예산안 등 재정안을 심사해 처리했다.
- 윤원옥 의장은 구정 반영과 효율집행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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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 중구의회가 올해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주요 현안 등을 점검하고 21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21일 중구의회는 이날 제275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지출 승인안, 기금결산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하고 폐회했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회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하며 구 재정 운용 전반을 살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14~15일 2025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지출, 기금결산 승인안을 심사했다. 이어 16~18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했다.
구정질문을 통해서는 지역 현안과 주요 정책에 대한 집행부의 추진 방향을 확인하며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점검했다.
윤원옥 의장은 "의회에서 심사하고 제시한 의견이 구정에 충실히 반영되고 예산이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