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밀양문화관광재단이 19~20일 외계인대축제를 열고 3만여 명을 모았다.
- 이번 축제는 외계인 운동회 콘셉트로 체험과 분장대회를 진행했다.
- 지역 먹거리와 상품권 환급도 더해 상권 연계 효과를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 상권·상생 환급 프로그램 운영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우주 운동회를 표방한 경남 밀양의 대표 과학문화 축제가 3만여 명을 끌어모으며 막을 내렸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7회 외계인대축제에 3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외계인 운동회를 주제로 오리온 제국과 안드로메다 연합의 친선경기라는 이야기 설정을 바탕으로 꾸며졌다. 행사장에서는 우주 운동회, 우주선 수리기사 모집, 외계인 포획 작전 등 체험 프로그램과 외계인 분장대회가 운영됐다.
무대에서는 유튜브 창작자 파뿌리와 급식왕의 공연이 이어졌다. 밀양시민과 단체들이 참여한 외계in 가게도 운영됐다. 외계·우주 콘셉트의 체험과 먹거리를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배달의 광장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면 주문 금액의 절반을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도 함께 진행돼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를 더했다.
박호성 대표이사는 "이번 외계인대축제는 운동회라는 특색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행사였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