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이 21일 금산세계인삼축제에 6000만원을 기탁했다.
- 기탁금은 축제 운영과 방문객 프로그램 확충에 쓰인다.
- 금산공장은 지난 7월 삼계탕축제에도 10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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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이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발전기금 6000만원을 기탁했다.
21일 금산군에 따르면 기탁금은 축제 운영과 방문객 대상 프로그램 확충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앞서 지난 7월 열린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에도 1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 축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다음 달 2일부터 11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과 인삼약초시장 일원에서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인삼 캐기와 홍삼 족욕 체험, 국제인삼교역전, K-인삼 뷰티관 등 체험·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준길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은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기탁금은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과 안전한 축제 운영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