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18일 새 미니앨범 선공개곡을 냈다
- ‘오픈 유어 아이즈’는 재즈를 힙합·R&B로 재해석했다
- 이들은 19일 TMA에서 첫 무대를, 30일 새 앨범을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선공개 곡으로 네 번째 미니앨범 컴백의 포문을 연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Note)'의 수록곡 '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를 선공개한다.

'오픈 유어 아이즈'는 재즈 장르가 지닌 자유로움과 즉흥성을 힙합과 R&B의 문법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실험적인 피아노 아르페지오 루프를 기반으로 빠른 템포의 드럼이 긴장감을 이끌며, 피아니스트 요한 킴의 감각적인 건반 터치와 재즈 색소포니스트 제이콥 스케스니의 섬세한 색소폰 연주가 돋보인다. 여기에 트렌디하면서도 독특한 리듬감을 들려주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보컬이 어우러져 색다른 사운드를 완성했고, 멤버 전민욱과 켄신이 작사에 참여해 자신들만의 감성을 더했다.
특히 '오픈 유어 아이즈'는 오는 30일 발매되는 '256th 노트'의 첫 번째 트랙으로, 새 앨범의 시작을 여는 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선공개 곡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하며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오픈 유어 아이즈' 뮤직비디오 티저는 어두운 밤 도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드럼 연주로 시작해 신곡의 강렬한 사운드를 예고했다. 이어 푸른빛이 감도는 하늘 아래 멤버들의 모습이 차례로 등장하며 절제된 분위기와 한층 깊어진 비주얼을 담아냈다. 짧게 공개된 음원까지 더해져 '오픈 유어 아이즈'의 완곡과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새 앨범 '256th 노트'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음표 중 하나인 256분 음표에서 착안해 찰나에 스쳐 지나가는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기록한다. 데뷔 이후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에 도전해 온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선공개 직후에는 무대를 통해 열기를 이어간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 '오픈 유어 아이즈'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선공개 곡 '오픈 유어 아이즈'는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는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컴백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