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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속초수련원 노후 시설 개선 촉구…예산 편성 앞두고 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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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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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가 15일부터 16일까지 속초수련원을 점검했다.
  • 위원들은 노후 시설과 운영 실태를 살피며 개선 필요성을 확인했다.
  • 시의회는 예산 심사에 반영해 휴양복지 서비스 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속초수련원 운영 현황 점검
노후 시설과 이용자 편의성 지적
예산안에 개선 사항 반영 계획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서울시 공무원 휴양시설인 속초수련원의 노후 시설을 체계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민옥)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서울시 속초수련원'을 방문해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

2026년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서울시 공무원들의 휴식과 복지를 위해 운영 중인 속초수련원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 관리 실태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객 편의 증진과 시설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민옥 행정자치위원회장. 시의회 제공.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첫날 최진경 수련원장으로부터 주요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객실, 식당, 부대 편의시설 등 수련원 내부 주요 시설을 돌아보며 정비 상태와 이용자 편의성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후 시설 리모델링 및 환경 개선 추진 상황도 집중 파악했다. 수련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봉양순 위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은 "환경미화는 수련원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이용객 만족도와 직결되는 만큼 청소 및 환경미화 인력의 안정적인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현재 청소인력 부족으로 업무에 어려움은 없는지, 휴가·병가 등 유사시 투입할 수 있는 대체인력이 확보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원활한 시설 관리를 위해 대체인력 충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유희 위원(국민의힘, 용산2)은 "속초수련원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직영 시설임에도 다른 연수원 시설에 비해 가장 낙후된 것으로 보인다"며, "노후 시설과 이용객 편의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단순한 보수에 그치지 않고 이용객 수요와 시설별 노후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인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예산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민옥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3)은 "속초수련원은 공무원과 그 가족들이 일상의 피로를 풀고 에너지를 얻는 소중한 휴식처이고,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변화하는 이용 수요에 맞춰 한층 더 쿌적하고 현대적인 휴양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이용객들이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쿌적한 환경 유지와 이용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현장방문에서 파악된 현안과 건의 사항은 향후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에 반영하여, 속초수련원이 한층 강화된 휴양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아끼지 않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속초수련원 테니스장을 둘러보는 행정자치위원회 의원들. 시의회 제공.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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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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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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