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제시가 18일 먹깨비 연속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 추석 24~27일 3000원 쿠폰 총400매를 지급했다
- 지평선축제 10월1~5일 새가입자에 5000원 쿠폰을 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평선축제 현장서 신규가입자 5000원 쿠폰, 총 500매 지급
[김제=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김제시가 추석 명절과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기간에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한 연속 할인 이벤트를 마련해 지역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추석 명절 할인 이벤트는 오는 24~27일 먹깨비 앱을 통해 주문 후 즉시 결제하는 시민에게 3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최소 주문금액 1만2000원 이상, 1인 1회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하루 100매씩 총 400매가 제공된다.

이어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열리는 10월 1~5일 축제 현장 운영부스에서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제장을 방문해 먹깨비 앱에 새로 가입한 방문객에게 5천원 할인 지류쿠폰을 즉시 지급하며 사용기한은 10월 31일까지다. 쿠폰은 최소 주문금액 1만2000원 이상, 1인 1회 조건으로 하루 100매씩 총 500매가 제공된다.
두 이벤트에서 지급되는 쿠폰은 먹깨비의 매일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김제시는 이번 릴레이 이벤트를 통해 추석 기간 기존·신규 이용자의 주문을 유도하고 축제 현장에서는 신규 가입자를 확보해 공공배달앱 이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과 축제 기간 소비 수요를 지역 내 배달 주문으로 연결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가맹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연속적인 할인 혜택으로 시민과 축제 방문객의 외식비 부담을 낮추고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 대표축제 홍보 효과도 함께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부터 김제지평선축제로 이어지는 기간에 이용자와 지역 상권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릴레이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시민과 방문객의 외식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체감형 정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