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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읽는 노동신문] 9월 1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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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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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이 13일부터 17일 건설부문 강습을 열었다.
  • 국방성 대표단이 베이징향산연단서 핵억제력 강화를 말했다.
  • 전력 증산과 동아시아 돌림감기 유행 주의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AI로 읽는 노동신문'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북한 노동신문의 주요 보도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뉴스핌 통일연구소 전문인력의 검증을 거친 콘텐츠로, 그날의 기사 가운데 주목할 내용과 흐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면] 《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2026》 진행

노동당 제9차 대회 과업 이행과 새 전망계획 수행을 위한 《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2026》이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열렸음. 이번 강습에는 중요 대상 건설 지휘관과 내각, 건설건재공업성 등 주요 기관 일꾼(북한은 '일군'으로 표기)들이 참가하여 김정관 당 중앙위 비서의 개강사로 시작. 참가자들은 당의 주체적 건축사상으로 무장하고 조립식 공법 도입, 마감재 자급자족 등 시공 질 제고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

[3면] 국방성대표단, 제13차 베이징향산연단 참가

김강일 국방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국방성 대표단이 중국에서 열린 제13차 베이징향산연단에 참가해 한반도 정세 악화의 책임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 있다고 주장. 김 부상은 17일 연설에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불가역적이라며 자위적 핵전쟁 억제력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밝혔음. 또한 대표단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을 만나 양국 군대의 전략적 소통과 패권주의 반대를 위한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

[4면] 《지적소유권부문전람회-2026》 폐막

지적재산 창조와 유통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열린 《지적소유권부문전람회-2026》이 17일 과학기술전당에서 폐막. 행사에는 전승국 내각부총리를 비롯해 관계 부문 일꾼들이 참석했으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에 기여한 우수 단위에 상장과 평가증서가 수여. 전 부총리는 폐막사를 통해 세계적 추세에 맞는 지적소유권 사업 발전과 실질적인 연구 성과 창출을 당부.

[서울=뉴스핌] 평양에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건설부문 일꾼 집중강습-2026 행사 모습.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9.18

[5면] 중소형발전소 정상운영으로 전력 문제 해결 강조

인민경제적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전국 각지의 중소형발전소를 정상 가동하여 전력 생산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 정평군과 강원도의 사례를 들어 책임일꾼들의 적극적인 설비 관리와 물 확보 노력이 지역 전력난 해소의 핵심 열쇠라고 제시. 반면 일부 지역의 무책임한 설비 관리와 조건 탓을 지적하며,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전력 증산에 총력을 다할 것을 촉구.

[6면] 동아시아 지역 돌림감기 유행 주의 당부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에서 인플루엔자(돌림감기) 바이러스가 예년보다 빠른 속도로 확산하며 유행하고 있다고 보도. 중국은 A형(H3N2) 바이러스를 중심으로, 일본은 8월부터 H1N1형 바이러스 감염자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전했음. 신문은 독감의 높은 전염성과 위험성을 경고하며 백신 접종과 함께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준수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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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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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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