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사회서비스원이 16일 보건복지부장관상 2개를 받았다.
- 경영평가 A등급 4년 연속과 발전 유공 표창을 거머쥐었다.
- 찾아가는 행복버스와 산들봄으로 돌봄 성과를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사회서비스원이 보건복지부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은 데 이어 사회서비스 발전 유공 표창까지 받으며 두 분야에서 장관상을 거머쥐었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은 1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박람회'에서 경영평가 우수기관과 사회서비스 발전 유공 등 2개 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서비스 정책 도입 20주년을 맞아 '사회서비스 20년의 발자취, 함께 만든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전국 사회서비스 정책 성과와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은 전국 시·도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 우수사례 발표에서 '찾아가는 전남광주행복버스'를 선보였다. 의료와 복지 문화 서비스를 주민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 제공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점을 소개했다.
복합사회서비스 운영모델 실증사업인 '산들봄 프로젝트'도 별도 부스를 마련해 지역 특성에 맞춘 서비스 연계 모델과 현장 사례를 알렸다.
신미경 전남사회서비스원장은 "4년 연속 경영평가 A등급과 사회서비스 발전 유공 표창은 임직원과 사회서비스 종사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