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형주 이사장이 11일 진주 KSPO센터를 점검했다
- 안전관리와 내부통제 체계를 확인하고 개선을 당부했다
- 공단은 현장 중심 청렴·윤리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경남 진주 KSPO 스포츠가치센터를 찾아 안전 관리와 청렴 내부통제 체계를 점검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하형주 이사장이 지난 11일 KSPO 스포츠가치센터를 방문해 주요 시설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들과 소통했다고 15일 밝혔다.

하 이사장은 유·청소년 단체 이용률이 높은 시설 특성을 고려해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장에서 운영 중인 내부통제 절차도 점검했다. 공단은 원격지 사업장의 업무 특성을 반영해 현장 중심의 청렴·윤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하 이사장은 센터 근무자들에게 '청렴 네잎클로버'를 전달하고 오찬을 함께했다. 이어 '경영진-현장 소통다리'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들었다.
하 이사장은 "가치센터는 미래세대가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도전 정신을 배우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청렴한 기관이 되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SPO 스포츠가치센터는 유·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스포츠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포츠 가치 확산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