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시는 15일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3명을 위촉했다.
- 위원회는 행정 고충을 조사하고 시정 권고를 맡는다.
- 시장은 시민 목소리를 반영하는 소통 창구가 되길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15일 시장실에서 시민 고충 민원을 신속·공정하게 처리하고 시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의정부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3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에 따르면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 제도로 인해 발생하는 시민의 고충을 조사하고 필요시 시정 권고 및 의견 표명 등을 통해 시민 권익 보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안정수 건축사, 김성현 변호사, 강동수 교통기술사로 건축·법률·교통 등 각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고충 민원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사·처리하게 된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고충을 세심하게 살피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