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이 12일 안산 등반대회에 참석했다.
- 그는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김 위원장은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 소통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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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명 참석한 사회복지사 등반대회
지속적 소통으로 복지 정책 개선 의지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복지 현장 종사자들과 함께 걸으며 소통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2)은 9월 12일 오전 9시 서대문구 안산에서 열린 '2026 서울사회복지사 등반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등반대회는 안산 연희숲속쉼터 벚꽃마당에서 열렸다.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와 서울시사회복지단체연대회의가 공동 주최했다. 사회복지시설과 공공영역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와 주요 내빈 등 약 120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개회식에 이어 안산을 함께 오르며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경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 여러분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돌보며 서울의 사회복지 행정을 실질적으로 꽃 피우는 분들"이라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서울의 복지 안전망이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출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오늘 등반대회가 동료들과 함께 걸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