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 광양PHP봉사단이 15일 중마전통시장에서 선결제를 했다.
- 2000만원 규모 온누리상품권으로 상권과 취약계층을 도왔다.
- 7년간 3억2000만원 지원하며 상생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 광양PHP봉사단이 추석을 앞두고 중마전통시장에서 2000만원 규모의 '착한 선결제'를 진행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취약계층 생활물품 지원에 나섰다.
포스코와 광양지역 우수 공급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광양PHP봉사단은 중마전통시장에서 관계자와 봉사단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상권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착한 선결제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점포에 물품 대금을 미리 지급한 뒤 교환권을 한부모가정과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해 쌀과 반찬, 채소, 생필품 등을 구매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봉사단은 이번 선결제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의 매출과 자금 유동성을 돕고 취약계층에는 명절 생활물품을 지원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광양 지역경제 회복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포스코PHP봉사단은 지난 7년간 광양과 포항 전통시장에서 3억 2000만원 규모의 선결제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명절 선결제와 연말 쌀·이불 나눔 등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