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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거인의 공급망] ②AI 클러스터 핵심축 '중과서광' 없으면 '딥시크'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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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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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과서광이 7월 10일 10만장 AI클러스터를 완공했다
  • 상반기 영업수익 74억6600만위안, 순이익 9억7100만위안 늘었다
  • 소프트웨어·서비스 매출 급증하며 고마진 사업을 키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딥시크의 주요 공급망 구성원 '중과서광' 조명
HPC에서 시작해 AI 클러스터 국산화 선도로
자회사 '서광수창', 딥시크에 액체냉각 기술 지원
10개 사업라인으로 다각화, 6단계 발전과정 분석
경쟁 업체 대비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에 강점

이 기사는 9월 15일 오후 3시3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中 거인의 공급망] ①AI 클러스터 핵심축 '중과서광' 없으면 '딥시크'도 없다>

◆ 초대형 AI 연산 클러스터 '서광8000'으로 이목

중국산 AI 연산 인프라는 개별 칩의 국산화에서 벗어나 초대형 'AI 클러스터' 시스템을 구축·공급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AI 클러스터'는 AI 연산을 위해 여러 대의 서버·GPU·AI 가속기 등을 고속 네트워크로 연결해 하나의 거대한 연산 시스템처럼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업계에서는 조(兆) 단위 파라미터를 가진 대형 AI 모델과 10만 장 규모의 GPU·AI 가속기 클러스터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AI 학습 클러스터도 1만 장에서 10만장 규모로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슈퍼노드(Super Node)​는 유효 연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아키텍처 방향으로 주목 받으며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대규모 구축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중과서광(中科曙光∙SUGON 603019.SH)은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며 슈퍼노드와 초대형 클러스터 등 핵심 기술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7월 10일에는 중국 최초로 완전한 국산 기술로 제작된 10만 장 규모 AI 초대형 클러스터인 '서광 8000 프로젝트 덩펑(登峰)' 구축을 완료하고, 동시에 국가 슈퍼컴퓨팅 인터넷에 연결했다. 

이는 중국산 AI 연산 인프라의 설계·구축·서비스를 아우르는 회사의 전 영역 포괄 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사진 = 중과서광 공식 홈페이지] 중국 중과서광(中科曙光∙SUGON 603019.SH)이 개발한 중국 최초의 10만 장 규모 AI 초대형 클러스터인 '서광 8000(登峰·덩펑)' 관련 이미지.

◆ 상반기 성적표로 입증한 '펀더멘털 현주소'

2026년 상반기 회사의 본업 성장세는 견조했다. AI 연산 수요의 폭발적 증가와 슈퍼노드 출하 확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상승 등에 힘입어 중국산 AI 연산 인프라 시장의 높은 성장세가 향후 실적에도 지속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1. 안정적 성장세, 풍부한 수주물량 확보

중과서광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상반기의 경우 영업수익과 순이익은 74억6600만 위안과 9억7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62%와 33.31% 늘었다.

해당 기간 회사의 투자수익은 4억53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58% 증가했다. 이 가운데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수익이 4억3700만 위안으로, 대부분 해광정보(海光信息∙HYGON, 688041.SH)에서 발생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의 약 45%를 차지했다.

고성능 컴퓨터 주문과 통합 연산센터 프로젝트, 액체냉각 프로젝트 관련 수주 증가에 힘입어 2026년 2분기 말 재고는 67억9200만 위안으로 2025년 말 대비 92.24% 증가했다. 계약 부채는 14억5800만 위안으로 최근 5년 중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풍부한 수주 물량을 반영했다.

반면 매출채권은 21억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56% 감소했다. 선제적인 재고 확보와 함께 매출채권 회수도 개선되면서 자금 회수 구조가 동시에 최적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9.15 pxx17@newspim.com

2. 하드웨어 기반, 소프트웨어 등 고마진 사업 확장

중과서광의 사업구조는 IT 장비 중심에서 소프트웨어·시스템 통합 및 기술서비스를 결합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중과서광의 2020~2024년 사업구조를 보면 IT 장비 매출 비중은 줄곧 약 88~89% 수준을 유지하며 핵심 매출원 역할을 해왔다. 2024년의 경우 IT 장비가 전체 매출의 89.04%를 차지한 반면 소프트웨어 개발·시스템 통합 및 기술서비스는 10.61%에 그쳤다.

하지만 2025년에는 변화가 뚜렷해졌다. 회사의 연간 매출은 149.6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81% 증가한 가운데 IT 장비 매출은 125.03억 위안으로 6.81% 증가했다.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시스템 통합 및 기술서비스 매출은 24.46억 위안으로 75.34% 급증했다. 이에 따라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6.35%로 전년보다 5.74%포인트 상승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소프트웨어·서비스 사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2025년 해당 사업의 매출총이익률은 47.25%로 IT 장비의 27.31%보다 약 20%포인트 높았다. 회사는 매출 증가 배경으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컴퓨팅 및 맞춤형 개발 서비스 매출 확대를 제시했다.

이는 중과서광이 기존의 서버·고성능컴퓨터 등 하드웨어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액체냉각, 지능형 컴퓨팅 및 AI 연산 서비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회사 역시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 고성능 컴퓨터·범용 서버·스토리지 등 IT 장비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통합 및 기술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클라우드·데이터센터·액체냉각·산술 서비스 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 '中 국산 AI 인프라 3대 기업'의 경쟁력 비교

딥시크 공급망과 연계된 기업 가운데서도 핵심 축으로 꼽히는 중과서광, 낭조정보(浪潮信息∙INSPUR 000977.SZ), 척유인터넷정보(拓維信息∙TalkWeb, 002261.SZ)는 각각 다른 영역에서 AI 인프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기업 모두 AI 연산 인프라와 관련돼 있지만 주력 사업과 경쟁력에는 차이가 있다.

중과서광은 고성능·지능형 컴퓨팅 인프라, 낭조정보는 AI 서버와 대규모 학습·추론 클러스터, 척유인터넷정보는 화웨이 생태계와 산업 AI에 각각 강점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9.15 pxx17@newspim.com

1. 중과서광 : 고성능·지능형 컴퓨팅 인프라에 강점

중과서광은 중국의 대표적인 고성능 컴퓨팅(HPC) 및 지능형 컴퓨팅 인프라 기업이다. 주요 사업은 HPC·AI 서버를 비롯해 스토리지,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고성능 컴퓨팅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시대에는 지능형 컴퓨팅센터와 AI 초노드 등 대규모 연산 인프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과서광의 경쟁력은 특정 AI 서버 제품에 국한되기보다는 슈퍼컴퓨터부터 AI 연산 시스템, 데이터센터 인프라까지 연결되는 종합적인 컴퓨팅 역량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 낭조정보 : 대규모 AI 서버·클러스터에 집중

낭조정보는 세 기업 가운데 서버 사업의 색깔이 가장 강한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AI 서버와 범용 서버를 중심으로 스토리지, 네트워크, 서버 관리 플랫폼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AI 서버를 기반으로 대규모 AI 모델의 학습과 추론을 지원하는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낭조정보의 강점은 개별 서버 제품뿐 아니라 여러 서버를 연결해 대규모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AI 클러스터와 컴퓨팅 관리 역량까지 제공한다는 데 있다. 즉, AI 모델의 규모가 커지고 기업·기관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될수록 AI 서버와 클러스터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구조다.

3. 척유인터넷정보 : 화웨이 생태계 기반 산업 AI 공략

척유인터넷정보는 세 기업 가운데 화웨이의 국산 컴퓨팅 생태계와 산업용 AI의 결합이라는 색깔이 가장 뚜렷하다.

회사는 화웨이의 AI 컴퓨팅 플랫폼인 쿤펑과 어센드 생태계를 기반으로 서버와 AI 제품을 공급하는 한편, 훙멍(하모니) 기반 운영체제(OS)와 AI 일체형 장비, 산업용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했다.

따라서 척유인터넷정보는 단순히 AI 연산 장비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화웨이의 AI·훙멍 생태계를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역량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볼 수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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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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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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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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