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신용보증기금은 강승준 이사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해 시작했으며,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공익 활동이다.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강 이사장은 지난달 31일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으로부터 지목받아 14일 신보 공식 SNS 채널에 참여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 다음 참여자로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과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을 지목했다.
강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불법사금융의 심각성과 폐해를 깊이 인식하고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기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포용 금융의 사회적 가치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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