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영선 광산구의원이 11일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를 지적했다.
- 시설 24곳 중 13곳이 정비 필요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중장기 비용계획과 사업 성과 검증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영선 전남광주 광산구의원이 도시재생사업의 사후 관리 문제 등을 지적했다.
13일 광산구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11일 제307회 광산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관련 구정질의에 나섰다.

김 의원은 "올해 1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쉼터·조형물·야간조명 등 시설 24곳을 조사한 결과 13곳에서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주요 시설 11곳에 연간 약 8억 3000만원이 투입되고 있지만 사업 전체를 아우르는 중장기 사후관리 비용계획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고 비판했다.
송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과 상권르네상스사업에 대해선 "10년간 180억원이 투입된 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1913송정 창업지원 사업 관련해선 "예산 과다 집행, 일부 지원 대상자의 자격 부적절, 사후 관리 부재" 등 문제점을 짚었다.
김 의원은 끝으로 "정책 추진 전 과정에서 행정의 책임 있는 관리가 이어져야 한다"며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조속히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