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두산건설·쌍용건설이 13일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잔여분 계약을 한다
- 부천 소사역 더블역세권 2008가구 대단지로 조성한다
- 59㎡A는 제외하고 추후 청약홈 무순위 청약을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두산건설·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짓는 매머드급 대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이 오는 13일부터 잔여 물량에 대한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실시한다.

11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경기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을 통해 지하 8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규모로 들어선다.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을 더해 총 2008가구의 대규모로 조성되며, 주변 약 7000가구 규모로 형성될 신흥 주거벨트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뛰어난 대중교통망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1호선과 서해선이 지나는 소사역 더블역세권 입지로, 서해선을 이용하면 김포공항까지 12분 만에 닿아 5·9호선 및 공항철도 환승이 용이하다. 1호선을 통해서는 신도림역 18분, 용산역 30분대 진입이 가능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매우 수월하다.
상품성 또한 돋보인다. 4Bay 판상형 구조(일부 타입)와 드레스룸, 특화 주방 등을 도입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맘스스테이션 등이 마련되며, 전 가구에 지하 창고를 제공해 수납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이번 선착순 계약은 수요자가 남은 물량 중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청약 경쟁이 치열했던 전용면적 59㎡A 타입은 향후 청약홈을 통해 별도로 무순위 청약을 실시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AI Q&A]
Q. 이번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의 선착순 계약 방식과 제외되는 타입은 무엇인가요?
A. 오는 13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계약은 일부 잔여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수요자가 남은 물량 중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지정해 계약할 수 있는 임의공급 방식입니다. 다만, 앞선 청약에서 경쟁이 치열했던 전용면적 59㎡A 타입은 이번 선착순 계약에서 제외되며 추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별도의 무순위 청약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Q. 해당 단지의 대중교통 인프라와 서울 접근성은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A.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소사역 더블역세권 입지를 자랑합니다. 1호선을 이용하면 신도림역까지 약 18분, 용산역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해선을 타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12분 만에 이동해 5호선, 9호선, 공항철도로 환승이 가능하므로 마곡,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핵심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매우 편리합니다.
Q. 단지 규모와 입주민을 위해 마련된 특화 설계 및 편의시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하 8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2008가구(아파트 1728가구, 오피스텔 280실)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입니다. 가구 내부에는 4Bay 판상형 구조와 대형 드레스룸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인 특화 설계가 적용되었으며, 수납 편의를 돕는 가구별 지하 창고가 제공됩니다. 또한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