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금정구 주차장서 10일 K5 차량 부탄가스가 폭발해 운전자 1명이 다쳤다.
- 운전자 A씨는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 소방당국은 라이터 점화 순간 폭발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승용차 안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1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3시59분께 금정구 부곡동 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1층에 주차된 K5 승용차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입주민은 주차장 쪽에서 평소와 다른 소리가 나자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50명과 차량 등 장비 18대를 투입해 13분 만에 진압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A씨가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차량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가 차량 안에서 담배를 피우기 위해 라이터를 켜는 순간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