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10일 추석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열었다.
- 11일 전통시장 5곳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 15일부터 장보기 행사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과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장보기 행사를 잇달아 추진해 군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고흥군은 10일 고흥읍 주요 도로에서 공영민 군수와 김민열 군의회 의장, 안민탁 고흥경찰서장, 신자경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착한가격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및 착한가격 실천을 홍보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전통시장 및 지역상점 이용에 군민과 상인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11일 관내 5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설물과 소방 및 전기와 가스 분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명절 대목 전 위험 요인을 해소할 방침이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15일 과역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1일 동강시장과 23일 녹동전통시장 및 24일 고흥전통시장에서 차례로 열리며 군은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는 유관기관과 군 전 부서 및 읍면이 자율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명절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한다.
공영민 군수는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전통시장과 지역상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가와 안전을 세심히 살피겠다"며 "정직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넉넉한 인심으로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