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모닝 리포트] "큐알티, HBM 신뢰성 평가 수요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그로쓰리서치는 10일 큐알티가 2분기 저점 후 개선될 것이라 봤다
  • HBM 등 신사업 수요와 우주·방산, 유리기판 확장이 성장 동력이다
  • 장비 납품 재개와 분석 수요 회복으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을 예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HBM·CXL·커스텀 HBM 개발 확대
우주·방산 프로젝트 하반기 재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그로쓰리서치는 10일 반도체 신뢰성 평가와 종합분석, 시험장비 사업을 영위하는 '큐알티'에 대해 2분기를 저점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차세대 반도체 개발에 따른 신뢰성 평가 수요 증가와 우주·방산, 유리기판 사업 확대가 하반기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분석이다. 

큐알티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품질 신뢰성 평가조직에서 분리된 반도체 품질검증 전문기업이다. 주요 사업은 반도체 신뢰성 평가와 종합분석, 자체 개발 시험장비 판매 등으로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신뢰성 평가 59.8%, 종합분석 30.2%, 장비 4.3%, 기타 5.7%다.

한용희·김주형·정선우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2분기를 저점으로 신뢰성 평가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종합분석과 장비 사업이 회복되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큐알티 로고. [사진=큐알티]

큐알티의 2분기 매출액은 1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지만 전분기보다는 9.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58.8% 줄었다. 통상 비수기인 1분기를 지나 2~3분기에 실적이 개선되는 흐름과 달리 올해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이는 기존 우주·방산 프로젝트 종료 이후 신규 프로젝트 착수 전까지 발생한 종합분석 매출 공백과 장비 납품 일정 지연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사업별로 신뢰성 평가 부문의 2분기 매출액은 1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했다. SK하이닉스의 차세대 반도체 개발 품목 증가로 신규 평가 프로젝트가 확대된 영향이다. CXL 등 신규 품목 평가가 추가되고 반도체 개발 과정에서 신뢰성 평가 건수도 증가했다.

연구원들은 "SK하이닉스의 차세대 반도체 개발 확대에 따라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HBM·CXL·커스텀 HBM 등 신규 제품 개발과 반복 검증 수요 증가로 평가 프로젝트 수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공정 고도화에 따라 신뢰성 평가 단가 상승도 기대했다. 시험 조건이 까다로워지고 기술적 난도가 높아지면서 건당 매출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우주·방산 시험과 프로젝트 단위 신규 수주도 실적에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종합분석 부문의 2분기 매출액은 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했다. 고객사의 비용 집행과 프로젝트 일정에 따른 일시적인 감소로 분석됐다. 주요 전공정 장비 고객사가 비용 통제로 외부분석 의뢰를 일시적으로 줄였고 기존 우주·방산 프로젝트 종료 이후 신규 프로젝트가 시작되기 전까지 매출 공백도 발생했다.

다만 하반기에는 수요 회복이 예상된다. 비용 통제를 강화했던 전공정 장비 고객사의 분석 의뢰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우주·방산 프로젝트도 재개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우주·방산 사업은 큐알티의 중장기 성장축으로 꼽혔다. 회사는 국내 주요 방산업체와 함께 루미르와 나라스페이스 등 우주 스타트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우주환경 프로젝트가 증가할수록 핵심 부품의 신뢰성 검증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원들은 "단기적으로 반도체 업사이클에 따른 연구개발 수요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 전망"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우주·방산향 매출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리기판도 새로운 성장 사업으로 제시됐다. 큐알티는 국내 민간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초정밀 TEM(투과전자현미경) 분석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기존 유기기판보다 미세한 회로 분석이 요구되는 차세대 유리기판 시장이 확대되면서 관련 분석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회사는 차세대 유리기판 실물 분석 의뢰를 확보해 관련 종합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유리기판 분석은 기존 분석 서비스보다 높은 단가가 적용되는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향후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함께 기여할 것으로 전망됐다.

장비 부문은 2분기 매출액이 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0% 감소했다. 1분기 자체 개발 장비 판매가 반영된 것과 달리 2분기에는 신규 장비 납품이 없어 매출 공백이 발생했다. 장비 사업은 수주부터 제작과 검수, 납품까지 2개 분기 이상이 걸리는 구조여서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크다.

하반기에는 장비 납품 재개가 예상된다. 1분기 수주 물량이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납품되면서 장비 매출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우주·방산용 반도체 신뢰성 장비와 데이터센터용 저장장치(SSD) 시험장비의 추가 수주도 진행되고 있다.

종합분석 사업에서는 신규 장비 가동률 상승도 실적 개선 요인으로 꼽혔다. 신규 도입 분석장비의 현재 가동률은 약 20% 수준이지만 3분기 말에는 40% 안팎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장비와 부품 교체 기간을 감안하면 사실상 최대 가동률은 약 60% 수준이다.

그로쓰리서치는 올해 큐알티의 매출액을 800억원, 영업이익을 96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률은 12% 수준이다. 2분기 실적 부진으로 연간 실적이 기존 시장 예상치를 밑돌 가능성은 있지만 하반기부터 신뢰성 평가 성장과 종합분석 수요 회복, 장비 납품 재개가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봤다.

특히 큐알티는 장비와 전문인력 중심의 고정비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를 갖고 있어 매출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이익 증가 속도가 빨라지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연구원들은 "하반기에는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도 동반되며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며 "HBM·우주·유리기판이 동시에 성장하면서 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접이식) 아이폰인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다. 가격은 256GB 기준 1999달러(약 267만6000원)로 책정됐다. 역대 아이폰 가운데 가장 비싸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아이폰 듀오를 선보였다. 가격은 256GB 기준 1999달러다. 512GB, 1TB, 2TB 저장용량도 나온다. 색상은 스타 화이트와 나이트 스카이 두 가지로, 사전 주문은 10월 16일, 판매는 같은 달 23일 시작한다.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등 70여 개국이 대상이며, 나머지 28개국은 10월 30일부터 판매한다. 이번 발표는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CEO) 체제의 첫 신제품 공개다. 2017년 아이폰X에서 물리 홈버튼을 없앤 이후 애플 주력 제품에 가해진 가장 큰 변화이기도 하다. 아이폰은 직전 회계연도에 2096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 애플 전체 매출의 절반을 조금 넘겼다. 터너스 CEO는 "아이폰 듀오는 초대 아이폰 이후 아이폰에 가해진 가장 혁신적인 변화"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설계했을 때 무엇이 가능한지 보여준다"고 말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공개한 폴더블 아이폰 듀오.[사진=애플] 2026.09.10 mj72284@newspim.com 아이폰 듀오는 펼치면 7.6인치 내부 화면이 나타난다. 아이폰18프로맥스보다 50% 크다. 애플은 펼친 상태에서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이라고 설명했다. 접으면 여권과 비슷한 크기가 되고, 5.4인치 외부 화면이 18프로 화면 면적의 90%를 제공한다. 두 화면의 화면비를 같게 맞춰 접고 펼칠 때 콘텐츠가 이어지도록 했다. 눈부심을 줄이는 나노 텍스처 처리로 접힌 자국도 덜 보이게 했다. 내구성에도 공을 들였다. 본체는 5등급 티타늄으로 만들었고 힌지는 100개가 넘는 부품으로 구성했다. 전면 세라믹 실드 2는 이전 세대보다 긁힘 저항이 3배 강하며, 방수와 방진 등급은 IP68이다. 접히는 화면 아래위로 강화유리를 배치하고 층이 책장처럼 미끄러지도록 전용 접착제를 써서 구부러질 때 받는 힘을 분산시켰다. 칩은 아이폰18프로와 같은 A20 프로다. 애플은 자체 설계한 증기 챔버를 더해 아이폰17프로보다 지속 성능이 최대 35% 높다고 강조했다. 배터리는 양쪽에 하나씩 배치해 하나처럼 작동하도록 했으며, 영상 재생 시간은 내부 화면 기준 최대 31시간, 외부 화면 기준 최대 44시간이다. 물리 유심 없이 eSIM만 지원한다. 카메라는 4800만 화소 퓨전 메인과 4800만 화소 퓨전 울트라 와이드를 넣었다. 접히는 구조를 활용한 기능도 추가했다. 외부 화면에 실시간 미리보기를 띄워 촬영 대상이 자세를 확인할 수 있는 듀오 프리뷰, 피사체가 자세를 잡으면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트 테이크 등이다. 운영체제(OS)는 아이폰 듀오에 맞춘 iOS 27이다. 두 개의 앱을 나란히 띄우는 분할 화면 기능이 아이폰에 처음 들어갔다. 넷플릭스와 줌, 슬랙 등은 이미 접이식 화면에 맞춘 기능을 적용했다. 새 시리(Siri) AI는 14일 iOS 27과 함께 영어 베타로 공개되며, 한국어는 10월에 지원한다. 가격 부담에도 시장 전망은 공급 부족 쪽에 무게가 실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2019년부터 폴더블폰을 판매해 왔지만 기술 애호가 중심의 틈새시장에 머물러 왔다. 그럼에도 시장조사업체 인터내셔널데이터코퍼레이션(IDC) 등은 애플이 생산하는 물량이 모두 팔릴 것으로 보고, 내년 말까지 이 시장에서 40%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은 아이폰18프로와 18프로맥스도 내놨다. 시작 가격은 각각 1199달러와 1299달러로 전작보다 100달러씩 올랐다. 사전 주문은 12일, 판매는 18일부터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 글레이셔에 신규 색상인 버건디를 더한 네 가지다. 프로 모델의 핵심은 카메라다. 4800만 화소 퓨전 메인 카메라에 아이폰 최초로 가변 조리개를 넣었다. 레이저로 자른 여섯 개의 날개가 조리개를 조절해 어두운 곳에서는 f/1.48까지 열고, 단체 사진에서는 f/4까지 좁혀 뒷줄까지 초점을 맞춘다. 조리개와 셔터 속도, 화이트밸런스를 직접 조작하는 프로 컨트롤도 추가됐다. 사진의 진위를 증명하는 '애플 레퍼런스 이미지'도 도입했다. 촬영 순간 센서가 기록한 데이터에 서명을 남겨 수정 불가능한 원본을 따로 만들고, 사진 앱에서 편집본과 나란히 비교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AI로 생성하거나 편집한 이미지를 식별하는 신스ID(SynthID) 표준도 연내 지원한다. 다만 이 기능은 규제 문제로 중국에서는 출시 시점에 제공되지 않으며, 유럽연합(EU)에서는 촬영 기능이 빠진다. 애플은 이날 에어팟5와 애플워치 시리즈12도 함께 내놨다. 에어팟5는 129달러로 오픈형 구조에 노이즈 캔슬링을 넣었고, 애플워치 시리즈12는 새 건강 센서로 심박수와 회복도를 측정한다. 두 제품 모두 18일 판매를 시작한다. mj72284@newspim.com 2026-09-10 03:40
사진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호평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메타 플랫폼스(종목코드: META) 주가가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초반 657.86달러까지 오르며 전일 종가 613.48달러 대비 한때 7.23% 급등했다. 전날 저녁 공개한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에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 투자 심리가 빠르게 개선된 결과다. 메타 플랫폼스 로고 조형물 [사진=블룸버그] ◆ AI 투자, 드디어 수익화 시동 메타는 8일 저녁 '뮤즈'를 계층형 소비자 구독 상품으로 선보이며, 그동안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AI 인프라 투자를 소비자 매출로 연결할 구체적인 로드맵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그간 시장에서는 메타의 설비투자가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던 만큼, 이번 발표는 그 답변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실제로 이번 주가 상승은 AI 관련주 전반에 대한 매수세라기보다 메타 개별 종목에 대한 재평가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즈호증권은 뮤즈가 완성도 높은 기능성과 무료 제공 방식을 앞세워 사용자 유치에 강점을 가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키뱅크 역시 목표주가 780달러를 유지하며, 시장이 메타의 AI 시장 내 입지와 제품 주기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 30조 달러 시장을 노리는 메타의 무기 애널리스트들이 메타를 주목하는 배경에는 방대한 소비자 접점이 자리한다. 모간스탠리는 전자상거래·여행·디지털 광고·일상 물류 등을 아우르는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시장 규모를 약 30조 달러로 추산했으며, 이 시장에서의 성패는 유통망과 소비자 데이터 접근성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메신저 등 이용자 기반을 이미 확보한 메타가 이 부문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별도의 선결제 비용 없이 제공되는 점, 전용 보안 가상머신 '뮤즈 시큐어 VM' 등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도 초기 사용자 확보에 도움이 될 요소로 꼽힌다. ◆ 신중론도 여전 다만 이번 출시만으로 주가의 지속적인 재평가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신중한 시각도 공존한다. 과거 페이스북 쇼핑이나 메타버스 사업이 초기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전례가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실제 사용자 확보와 참여도에 대한 증거를 먼저 확인하려 할 것으로 보인다. 키뱅크는 사용자 참여도를 성공의 1차 척도로 보고 수익화는 시간을 두고 뒤따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모간스탠리 역시 뮤즈를 아직 기업가치에 반영되지 않은 장기 수익 상승 요인으로 지목하면서도 확실한 이용 행태 데이터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 알파벳에도 번지는 긴장감 이번 출시는 구글 모회사 알파벳(GOOG)에도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 쇼핑·여행·일정 관리 등 전통적으로 검색에서 시작되던 소비자 활동이 AI 에이전트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모간스탠리는 뮤즈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검색 시장에 새로운 위협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며, 알파벳이 제미나이 개발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kimhyun01@newspim.com 2026-09-10 00: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