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GV신촌아트레온 월간신촌이 9일 평균 객석률 50%를 넘었다고 밝혔다.
- 월간신촌은 일본 애니메이션 상영과 특수관·이벤트를 연중 운영했다.
- 9월에도 이누야샤·은혼 등 선행상영과 특별행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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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이누야샤' 코스프레·'은혼' 4DX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CGV신촌아트레온에서 운영 중인 재패니메이션 전용 상영 프로그램 '월간신촌'이 평균 객석률 50%를 넘었다고 9일 밝혔다.

'월간신촌'은 CGV신촌아트레온 1개 상영관에서 매일 1~2회차씩 연중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신작과 기존 작품을 상영하고 선행 상영회, 4DX 특별 상영, 코스프레·드레스코드 상영회, 단독 특전 등 작품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그동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를 4DX·SCREENX로, '걸즈 앤 판처 최종장' 시리즈를 4DX로 특별 상영했다.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코스프레 상영회와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드레스코드 상영회도 열었다.
이와 함께 '모노노케 히메', '마녀배달부 키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등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과 '기동전사 건담 I', '기동전사 건담 II 애전사', '기동전사 건담 III 만남의 우주' 등을 상영했다. 일부 작품은 국내에서 처음 극장 개봉했다.
9월에도 관련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은 9일 개봉에 앞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선행 상영회를 진행했다. 오는 13일에는 CGV신촌아트레온에서 코스프레 리액션 상영회를 연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은 4DX 단독 개봉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CGV신촌아트레온 4DX 관객에게 홀로그램 포스터를 제공한다.
장지연 CGV 콘텐츠운영팀장은 "'월간신촌'을 통해 다양한 재패니메이션과 작품별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관련 작품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