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푸야는 8일 실적설명회서 3대 전략을 밝혔다.
- 상반기 매출 39억5900만위안, 순익 1929% 늘었다.
- AI 인프라 수혜로 메모리·신사업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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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8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노어(NOR) 플래시와 EEPROM 등 비휘발성 메모리 개발에 주력하는 보염반도체(普冉股份∙PUYA 688766.SH, 이하 푸야)는 8일 상반기 실적 설명회를 개최했다.
왕난(王楠) 회장 겸 총경리는 회사가 3대 전략 노선을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와 사업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는 제품 종류와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대·최적화하고 있는 가운데, 주력 사업을 기반으로 '스토리지+' 전략을 심화해 범용 마이크로컨트롤러와 메모리를 결합한 아날로그 분야의 새로운 제품 라인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동시에 SHM 인수를 계기로 세 번째 전략 노선인 '스토리지 X'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제품 라인을 더욱 다양화하고, 메모리 분야의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푸야는 기존 메모리 반도체 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스토리지+' 전략을 통해 메모리 반도체에 MCU와 아날로그 반도체 등 다른 기능을 더해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으며, '스토리지 X' 전략을 통해서는 메모리를 기반으로 새로운 제품과 응용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푸야가 8월 18일 발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 상반기 매출 39억5900만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36.67%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억2700만위안으로 1929.65% 증가했으며,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억2500만위안으로 2994.08% 급증했다.
반기보고서는 회사의 상반기 매출 증가가 주로 글로벌 AI 연산 인프라 구축에 따른 수혜와 메모리 반도체 시장 공급 구조의 우호적인 변화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범용 메모리 반도체 제품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으며, 회사의 '스토리지+' 전략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면서 MCU, 드라이버(Driver) 등 아날로그 신제품이 산업용 제어 및 AIoT 분야에서 빠르게 판매량을 확대했다. 관련 제품의 시장점유율도 꾸준히 상승했으며, 제품 구조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면서 상반기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
푸야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회사는 저전력 비휘발성 메모리 반도체 및 메모리 반도체 기반 파생 반도체 공급업체다. 주요 제품은 NOR Flash와 EEPROM 등 2대 비휘발성 메모리 반도체와 MCU 마이크로컨트롤러 반도체 및 아날로그 제품으로 구성되며, 제품은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폰 및 주변기기, 웨어러블 기기, 서버, 광모듈 등의 분야에 적용된다.
회사는 첨단 비휘발성 메모리 반도체에 주력하고 있으며, 글로벌 NOR Flash 및 EEPROM 주요 공급업체 가운데 하나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