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기라가 8일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에 도전했다.
- 성기라는 2018년 금메달, 2023년 은메달을 따냈다.
- 성공하면 한국 주짓수 최초의 대기록을 세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대한민국 주짓수 대표 선수 성기라가 아시안게임 세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성기라는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62킬로그램급 금메달과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63킬로그램급 은메달을 잇달아 수확한 한국 주짓수의 간판스타다.
아시안게임 주짓수 종목에서 두 대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건 한국 선수는 성기라가 유일하며, 모든 참가국을 통틀어도 4명에 불과한 대기록이다.

성기라가 이번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오르면 한국 주짓수 최초이자 국내 체육계에서도 보기 드문 아시안게임 세 대회 연속 메달을 달성하게 된다.
주짓수는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으며,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수확해 아랍에미리트와 카자흐스탄에 이어 종합 3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시범종목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스포츠 종목으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성기라는 전국체전 금메달과 2026년도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을 거머쥐며 여자 63kg급 국내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내 대표 아마추어 및 세미프로 종합격투기 대회인 KMMA의 해설위원이자 그래플링 전문가로 활약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9월 19일에는 KMMA 전용 경기장에서 만재네 KMMA 45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