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허진호 감독 영화 암살자(들)이 8일 토론토영화제 전 회차 매진했다
- 영화는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했다
- 암살자(들)은 9월 23일 국내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허진호 감독 연출·유해진·박해일·이민호 등 출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퍼블릭 상영 전 회차를 매진시켰다고 8일 밝혔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
배급사에 따르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마련된 퍼블릭 상영 좌석 총 4256석이 모두 판매됐다.
첫 퍼블릭 상영은 현지시간 오는 16일 오후 9시 30분 로이 톰슨 홀(Roy Thomson Hall)에서 진행된다. 이어 17일에는 프린세스 오브 웨일스 극장 내 비자 스크리닝 룸(VISA Screening Room at the Princess of Wales Theatre)에서 상영된다.
18일에는 스코티아뱅크 시어터 토론토 13관, 20일에는 같은 극장 2관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에 앞서 11일에는 언론 및 마켓 스크리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상영 장소인 로이 톰슨 홀은 1700석이 넘는 규모의 상영관이다. 17일 비자 스크리닝 룸에서는 1722석 규모로 상영이 예정돼 있다.
'암살자(들)'은 하나의 사건을 둘러싸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진실을 추적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를 비롯해 배성우, 엄지원, 박지환, 박훈, 류혜영, 장률, 최유리, 류경수, 김대명, 심은경, 박해준, 박성훈, 오정세, 신현빈, 정우성 등이 출연한다.
'암살자(들)'은 오는 9월 23일 국내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