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세일 의장이 4일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시의회는 재정 건전성과 예산 감시를 높였다.
- 조 의장은 소통과 현장 중심 의정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경기 의정부시의회 조세일 의장(더불어민주당, 송산1·2·3·고산동)이 4일 한국언론연합회가 주최한 '제12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의회에 따르면 조세일 의장은 제9대 의정부시의회 의원을 거쳐 현재 제10대 의정부시의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의정 활동 전반에서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적인 예산 운용을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
의회는 조세잃의장이 의원 시절부터 시민과의 폭넓은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 철학을 실천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라고 평가했다.
조 의장은 동료 의원들과 함께 공무국외출장비와 국내연수비 등 의회 예산을 자발적으로 감액해 재정 부담을 줄이는 한편 예산·결산 심사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며 책임 있는 의회 운영과 예산 감시 기능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조세일 의장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분야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재정 운용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지방의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행동하는 의회를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의회는 조 의장이 내세운 재정 건전화와 책임 있는 의정 활동 기조 아래 예산 구조조정과 심사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의정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