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4일 광주비엔날레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막을 환영했다.
민주당 전남광주시당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광주의 `문화'와 여수의 `자연'이 통합특별시 안에서 빚어내는 이 거대한 시너지는, 우리 지역이 세계적인 문화·생태 수도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전남광주시당은 "광주비엔날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현대미술의 장으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했고 세계섬박람회 개최로 해양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광주의 문화예술과 여수의 해양관광이 각각의 빛나는 매력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320만 특별시민의 역량을 모아 더 찬란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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