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이프로젠과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4일 장 초반 급등했다.
-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최대주주 대상 200억원 유증을 결정했다.
- 에이프로젠은 CB 200억원을 발행해 유증에 참여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와 최대주주 에이프로젠이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에이프로젠이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의 2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 기준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21.31% 오른 2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에이프로젠은 9.13% 오른 2295원을 기록 중이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는 전날 최대주주인 에이프로젠을 대상으로 약 2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1270만6481주를 주당 1574원에 발행하며 에이프로젠이 전량 인수한다. 신주는 상장일부터 1년간 의무보유된다.
회사는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200억원 전액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다만 현재 취득 대상과 구체적인 투자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확정되는 대로 정정 공시할 계획이다.
에이프로젠은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위해 2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 조달 자금 전액은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증권 취득에 사용한다. CB 발행 대상은 계열사인 엔투텍 100억원, 앱토크롬 70억원, 에이프로젠파마 30억원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