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앱 및 홈페이지 통해 비대면 예매… SR 전용 회원은 사전 가입 필수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코레일 충북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3일부터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열차로 모바일앱 '코레일+'와 홈페이지의 '명절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코레일은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교통약자는 철도고객센터를 통한 전화예매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명절 예매로 기존 코레일 회원은 통합회원으로 자동 전환되지만 SR에만 가입한 회원은 반드시 모바일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가입이 필요하다. 3~4일은 교통약자 우선 예매기간이며 7~11일은 교통약자를 포함한 전국민 누구나 예매할 수 있다. 일자별로 예약 가능한 노선 및 열차종이 다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 또는 승차권 앱 '코레일+' 및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