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설공단이 3일 추석 연휴 무료 개방을 밝혔다
- 공단은 24일부터 26일까지 체육시설 5곳을 연다
- 사전예약은 15일부터 17일까지 받는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인 최대 2시간, 15~17일 사전예약·18일 추첨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주시설공단이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야외 체육시설 5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공단은 완산생활체육공원, 덕진체련공원, 솔내생활체육공원, 아중체련공원, 고덕생활축구장 등 5개 시설을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무료 운영한다. 다만 시설별 무료 개방 기간은 다르게 적용된다.

완산생활체육공원은 24~25일 테니스장, 정구장, 축구장, 풋살장, 족구장을 무료로 운영하며 고덕생활축구장도 24~25일 개방한다.
덕진체련공원은 25~26일 테니스장, 축구장, 풋살장, 족구장을, 솔내생활체육공원은 풋살장, 족구장, 게이트볼장을, 아중체련공원은 축구장, 풋살장, 족구장을 각각 무료 운영한다.
이에 따라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5개 시설의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인당 최대 2시간 이용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시설을 이용하려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공단은 오는 15~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해당 시설장을 통해 사전 예약을 받는다. 신청자가 이용 가능 인원을 초과할 경우 18일 오후 3시 추첨을 통해 이용자를 선정하며 예약 결과와 시설 이용수칙은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이용 관련 문의는 전주시설공단 체육공원부로 하면 된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