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이 3일 시당사 5층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 위원장을 비롯해 당협위원장과 선출직 공직자, 당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이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당의 수혜를 받은 제가 무거운 짐을 지는 것은 숙명이라고 생각해 시당위원장직을 맡기로 결심했다"며 "이제 또 다른 새로운 길을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우리 당에서 좋은 지도자들이 나올 수 있는 토대를 닦겠다"며 "이 위대한 여정에 함께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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