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4일 전국 대체로 맑다고 예보했다
- 강원 동해안과 산지, 제주도엔 비가 내리겠다
- 낮 최고 32도,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 수준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금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전망된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4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제주도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강원동해안·산지는 오전부터 밤 사이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0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21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대구 21도 ▲부산 24도 ▲울산 23도 ▲제주 25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9도 ▲수원 29도 ▲춘천 27도 ▲강릉 26도 ▲청주 29도 ▲대전 28도 ▲전주 30도 ▲광주 32도 ▲대구 27도 ▲부산 28도 ▲울산 26도 ▲제주 2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해상에서는 동해 앞바다의 파고가 1.0∼3.5m, 서해 앞바다는 0.5∼1.5m, 남해 앞바다는 0.5∼3.5m로 예측됐다. 먼바다의 경우 동해 1.0∼4.0m, 서해 0.5∼3.5m, 남해 1.5∼5.0m의 파고가 전망된다.
calebca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