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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LFP 양극재 세계 1위 '호남유능', CATL 지분매각에 주가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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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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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유능이 2일 CATL의 지분 매각과 주가 하락에 답했다.
  • CATL은 6월29일~8월26일 782만3000주를 매각했다.
  • 호남유능은 상반기 매출 348억7700만위안, 순익 29억1000만위안으로 급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3일 오전 11시1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3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출하량으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호남유능(湖南裕能 301358.SZ)이 주주들의 잇따른 지분 매각과 주가 하락으로 주목받고 있다.

9월 2일 열린 '2026년 후난성 관할 상장사 투자자 온라인 공동 소통의 날' 행사에서 회사는 시장의 주요 관심사에 대해 집중적으로 답변했다.

호남유능은 최근 공시를 통해 지분 5% 이상 주요 주주인 CATL(寧德時代∙닝더스다이 300750.SZ/3750.HK)이 2026년 6월 29일부터 8월 26일까지 장내 매매와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총 782만3000주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 전체 주식의 0.9228%에 해당한다. 이와 함께 회사의 주식 인센티브 제도 시행에 따른 지분 희석으로 CATL의 지분율도 기존 6.8467%에서 5.8884%로 하락했다.

앞서 호남유능은 6월 3일 저녁 공시를 통해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주주 CATL이 공시일로부터 15거래일 이후 3개월 내, 집중경쟁입찰 및 대량거래 방식을 통해 합계 최대 2530만200주(호남유능 총 발행주식의 3%)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바이두]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출하량으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호남유능(湖南裕能 301358.SZ) 기업 로고 이미지.

2차 시장에서는 올해 5월 6일 호남유능 주가가 상장 이후 최고가인 주당 109.55위안을 기록했다. 그러나 최근 몇 달 동안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9월 2일 종가는 58.20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종전 고점 대비 거의 반토막 수준이다.

최근 주가 하락에 대해 호남유능은 회사가 모든 투자자의 합법적인 권익을 항상 중시하고 있으며 2차 시장의 주가 변동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2차 시장의 주가는 국내외 경제환경, 정책 변화, 산업 발전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호남유능은 2020년 이후 인산염계 양극재 출하량에서 6년 연속 글로벌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도 인산염계 양극재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판매량은 약 66만7200톤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고급 제품 판매량은 약 41만6700톤으로 전체 판매량의 62.46%까지 비중이 높아졌다. 또한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 적용되는 제품의 판매량 비중도 전체의 약 53%로 상승했다. 회사는 고급화·차별화 제품 전략의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력 제품의 판매량과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면서 올해 상반기 호남유능의 실적도 크게 개선됐다. 매출은 348억77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92%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억1000만 위안으로 853.51% 급증했다. 일회성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29억5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4.20% 증가했다.

다만 주요 주주의 지분 매각에 대해서는 해당 주주들이 자체적인 투자 계획과 자금 관리 필요에 따라 매각을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진하고 핵심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기업의 내재가치를 제고하고 고품질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생산과 경영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제품 생산과 판매 모두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호남유능은 올해 하반기 들어 시장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주요 제품, 특히 고급 제품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배터리 소비세 도입에 따른 비용 상승이 최종 시장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신에너지차의 전동화와 에너지 구조의 신에너지 전환이라는 장기적인 추세에는 변화가 없으며, 하류 시장 역시 비교적 빠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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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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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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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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