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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기린대로 BRT 연말 준공…내년 1월 정식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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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대광위가 2일 전주 기린대로 BRT를 점검했다
  • 기린대로 BRT는 9.5km 구간에 448억원 투입했다
  • 올해 말 준공해 2027년 1월 정식 개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의광장~한옥마을 9.5km 연결
총사업비 448억원 투입
대광위, 시설·운영 준비상황 점검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전북 전주시 여의광장 교차로와 한옥마을을 잇는 기린대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가 올해 말 준공돼 내년 1월 정식 개통한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지난2일 전북 전주시 기린대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국토부]

3일 국토교통부는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위원장이 전일 전주시 기린대로 BRT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기린대로 BRT는 전주시 여의광장 교차로에서 한옥마을까지 9.5km 구간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총사업비 448억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9월 착공해 올해 말 준공한 뒤 2027년 1월부터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기린대로 BRT에 이어 백제대로 BRT와 송천중앙로 BRT 사업도 추진한다. 백제대로 BRT는 전주역에서 지시제생태공원앞까지 9.6km, 송천중앙로 BRT는 에코시티에서 효천지구까지 9.5km를 연결한다. 전주시는 두 사업을 2027년 7월 제2차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사업 주체인 전북도와 전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린대로 BRT 전용차로와 정류장 등 주요 시설을 살펴보고 개통에 필요한 시설과 운영 준비상황을 확인했다.

개통 이후 시민들이 BRT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대책과 버스 운행체계, 정류장 이용 편의, 일반차량과의 원활한 소통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개통 시점에 맞춰 관련 시설과 운영체계가 차질 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도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전주 기린대로 BRT는 전주의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핵심 교통사업"이라며 "내년 개통을 앞둔 만큼 남은 기간 시설과 운영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BRT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대광위도 전주 기린대로 BRT가 성공적으로 개통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부연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전주 기린대로 BRT는 어떤 사업인가요?

A. 전주시 여의광장 교차로에서 한옥마을까지 9.5km 구간을 연결하는 간선급행버스체계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448억원이 투입됩니다.

Q. 기린대로 BRT는 언제 개통하나요?

A. 지난해 9월 착공했으며 올해 말 준공할 예정입니다. 시설과 운영 준비를 거쳐 2027년 1월부터 정식 개통할 계획입니다.

Q. 현장 점검에서는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살폈나요?

A. BRT 전용차로와 정류장 등 주요 시설을 확인하고 교통안전 대책과 버스 운행체계, 정류장 이용 편의, 일반차량과의 원활한 소통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습니다.

Q. 전주시는 기린대로 외에도 BRT 노선을 추가로 추진하나요?

A. 네. 전주역에서 지시제생태공원앞까지 9.6km를 연결하는 백제대로 BRT와 에코시티에서 효천지구까지 9.5km를 잇는 송천중앙로 BRT 사업도 추진합니다.

Q. 백제대로·송천중앙로 BRT 사업은 언제 본격화되나요?

A. 전주시는 두 사업을 2027년 7월 제2차 간선급행버스체계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기린대로 BRT에 이어 추가 노선을 구축해 주요 생활권의 대중교통 연결성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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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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