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요진건설이 2일 신다인 프로 우승 기념식을 열었다.
- 신다인 프로는 KG 레이디스 오픈서 2연패를 달성했다.
- 요진건설골프단은 5년 연속 우승자를 배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폰서 없던 유망주 발굴해 결실…회사 창립 50주년 겹경사
2022년 홍지원부터 5년간 7승 합작하며 '명문 구단' 입지 굳혀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요진건설산업(이하 요진건설)이 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소속 선수 신다인 프로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2일 요진건설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최은상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다인 프로의 우승 기념식 및 축하금 전달식이 열렸다.
신다인 프로는 지난달 30일 막을 내린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2011년 해당 대회가 창설된 이래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썼다.
요진건설은 지난해 메인 스폰서가 없던 신다인 프로의 잠재력을 눈여겨보고 구단에 전격 영입한 바 있다. 유망주를 발굴해 안정적인 투어 활동을 돕는다는 구단의 운영 기조가 빛을 발한 셈이다. 이번 우승은 신 프로의 입단 첫해이자 요진건설 창립 50주년을 맞은 해에 나와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우승으로 요진건설골프단은 5년 연속 KLPGA 투어 우승자 배출이라는 쾌거도 이뤘다. 2022년 홍지원 프로를 시작으로 2023년 서연정, 2024년·2025년 노승희에 이어 올해 신다인까지 총 7승을 합작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김선규 요진건설골프단 단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신다인 프로가 대회 최초 2연패라는 값진 성과를 거둬 더욱 기쁘다"며 "5년 연속 KLPGA 투어 우승 선수를 배출한 만큼 앞으로도 선수들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는 경쟁력 있는 골프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AI Q&A]
Q. 신다인 프로가 이번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세운 주요 기록은 무엇인가요?
A. 지난달 30일 종료된 KLPGA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 라운드 5연속 버디 등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습니다. 특히 2011년 대회 창설 이후 역대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Q. 요진건설이 신다인 프로를 영입하게 된 배경과 이번 우승이 갖는 특별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A. 요진건설은 지난해 메인 스폰서 없이 투어를 뛰던 신다인 프로의 높은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알아보고 골프단에 영입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신다인 프로가 입단한 첫해이자 요진건설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에 거둔 결실이라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남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Q. 이번 우승을 통해 요진건설골프단이 달성한 구단 차원의 성과는 어떻게 되나요?
A. 요진건설골프단은 2022년 홍지원 프로를 시작으로 올해 신다인 프로까지 5년 연속 KLPGA 투어 우승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기간 총 7승을 수확하며, 유망 선수를 발굴하고 장기적으로 지원해 우승자로 키워내는 '실력파 구단'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