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8일 직업계고 입시박람회를 연다.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12곳이 진학·학과를 안내한다.
- 강연·체험·상담을 운영해 진로 탐색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지역 직업계고 진학 정보와 학과 체험 기회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입시박람회를 연다.
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6 DJ(Dream & Job) 직업계고 입시박람회'가 오는 8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12개 직업계고가 참여해 학교별 교육과정과 학과, 입학 정보를 안내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전시장 내에는 학교별 특징과 학과를 소개하고 1대 1 맞춤형 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홍보 및 입학상담 부스'를 상시 운영한다.
과학 유튜버 '궤도'의 청소년 꿈과 미래 진로 특별 강연을 비롯해 동아리 공연, 레크리에이션, 퀴즈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직업계고 각 부스를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도 운영하며, 참여 학생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오석진 교육감은 "중학생과 학부모에게 직업계고 입학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꿈과 직업을 설계해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