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TP가 2일 부산 벡스코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
- 대전공동관에서 스마트 안전기업 9곳의 기술을 선보였다.
- 중부권 홍보관도 운영해 판로 확대와 연계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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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6)'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로, 재난·산업·생활 안전 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대전TP는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지역산업진흥원과 함께 대전공동관을 조성해 스마트 안전 분야 혁신기업 9개사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가 참여하는 '중부권 지역혁신클러스터 홍보관'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 기조에 발맞춰 4개 시·도의 특화산업과 기업, 산업 인프라 등을 소개하고 중부권 초광역 협력의 성과와 비전을 알릴 예정이다.
대전TP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스마트 안전기업의 기술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중부권 지역혁신클러스터 간 연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