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설공제조합이 2일 은평구 아동센터를 개보수했다.
- 임직원 봉사단은 시설 정비와 대청소를 진행했다.
- 조합은 2018년부터 푸른꿈 자람터를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건설공제조합이 서울 은평구 지역아동센터의 노후 시설을 개보수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건설업의 전문성을 활용해 아동들의 생활·학습 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조합은 2018년부터 9년째 관련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건설공제조합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플랜코리아와 함께 서울 은평구 '꿈이있는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의 시설 개선공사를 마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조합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푸른꿈 자람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노후화로 이용에 불편이 있었던 센터 내부를 사전에 개보수한 뒤 임직원들이 현장을 찾아 마무리 환경정비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합은 먼저 사업비를 지원해 센터 내부 공간을 정비했다. 이후 임직원으로 구성된 'CG사랑나누리봉사단'이 센터를 찾아 실내·외 대청소 등 환경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푸른꿈 자람터'는 아동들이 생활하는 노후 시설을 개보수해 주거·학습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건설업계의 특성을 살려 시설 개선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조합은 2018년 이 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시설 개보수 지원을 이어왔다. 올해로 9년째 사업을 지속하면서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조합은 향후에도 아동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주거와 교육 환경의 격차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 이번에 지원한 곳은 어디인가?
A.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꿈이있는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다. 노후화된 내부 시설을 개선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환경정비에도 참여했다.
Q. 어떤 방식으로 시설을 개선했나?
A. 건설공제조합이 사업비를 먼저 지원해 내부 개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공사가 끝난 뒤 임직원 봉사단이 실내·외 대청소 등 마무리 작업을 맡았다.
Q. '푸른꿈 자람터'는 어떤 사업인가?
A. 취약계층 아동이 생활하는 시설을 개보수해 보다 쾌적한 생활·학습 환경을 만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건설업의 특성을 활용한 시설 개선이 핵심이다.
Q. 언제부터 진행한 사업인가?
A. 2018년 처음 시작했다. 올해까지 9년째 이어지고 있다.
Q. 앞으로도 사업을 계속하나?
A. 조합은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자료에는 향후 지원 대상이나 구체적인 사업 규모까지는 제시되지 않았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