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흐리고 소나기가 내리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비가 내리겠다.
하루 예상 강수량은 5~40㎜이며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다.
우박(지름 0.5cm 이상)이 떨어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31~32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전남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밤 최저기온은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를 기준으로 거문도(여수) 26.5도, 하태도(신안) 25.8도, 금일(완도) 25.7도, 도양(고흥) 25.3도, 솔라시도(해남) 25.2도, 목포 25.0도 등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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