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가 2일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예매를 예고했다
- 일반 예매는 9월 4일 오후 2일 놀 티켓에서 시작했다
- 10월 17일과 18일 수원서호잔디광장서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일권 5만 원·2일권 8만 원, 경기도민·수원시민 및 우대 대상 할인 혜택 제공
체리필터·새소년·넬·YB 등 라인업 대거 참여, 신예 발굴 '인디스땅스 결선' 병행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수원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2026 INMUFE)'의 공식 일반 예매를 9월 4일 오후 2시 '놀 티켓'을 통해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티켓 가격은 1일권 5만 원, 2일권 8만 원으로 책정됐다. 경기도민과 수원시민 그리고 우대 대상자에게는 별도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비율 및 세부 예매 방법은 NOL 티켓 페이지와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앞서 7월 29일과 8월 6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얼리버드 예매는 오픈 당일 각각 5분, 30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올해 페스티벌 첫날인 10월 17일에는 체리필터, 새소년, 애쉬다히어로(일본), 헤븐브로트미헬(싱가포르), 키라라, 캐치더영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와 함께 신진 음악인 발굴 프로그램인 '인디스땅스 TOP 5 결선' 경연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튿날인 10월 18일에는 크라잉넛, 넬, 와이비(YB)를 필두로 윈디시티, 내귀에도청장치, 김민규(델리스파이스·스위트피), 3호선 버터플라이 등 한국 인디 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열기를 이어간다.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오랫동안 국내 인디 음악계를 이끌어온 베테랑 뮤지션부터 신진 아티스트와 해외 뮤지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경기도의 대표 대중음악 축제다.
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얼리버드 티켓의 조기 매진을 통해 올해 축제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확인했다"며 "세대와 장르와 국경을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도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