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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증시전망] 코스피, 유가·금리 급등에 약세 출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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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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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코스피·코스닥은 유가·금리 상승에 하락 출발했다
  • 미 반도체주 약세와 미·이란 충돌이 장세 부담으로 작용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와 수출 호조가 낙폭을 줄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WTI 90달러 돌파·美 10년물 4.8%…장 초반 증시 부담
美 반도체주 동반 약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주목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2일 국내 증시는 국제유가와 미국 장기금리 상승, 간밤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주 약세 영향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델의 AI 서버 실적 호조와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장중 낙폭을 일부 줄일 가능성이 있다.

전날 코스피는 미국 금리와 국제유가 상승 부담으로 약세 출발했지만 8월 수출 호조와 반도체 자사주 매입 등에 힘입어 0.23% 오른 6835.80에 마감했다. 코스닥은 1.56% 내린 821.25를 기록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에 따른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상승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0.79%, S&P500지수는 0.71%, 나스닥지수는 1.03% 각각 떨어졌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14%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1.51%, 마이크론은 2.64%, AMD는 2.36% 내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금일에는 유가 및 금리 상승 부담, 코스피200 야간선물 3%대 약세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이라며 "다만 장중 저가 매수 유입, AI 서버 매출 호조발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델의 시간외 주가 6%대 급등과 같은 재료에 반응하면서 낙폭을 줄여 나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5.73포인트(0.52%) 내린 6784.29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3포인트(0.28%) 내린 831.96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368.3원에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9.01 kunjoo@newspim.com

◆ WTI 90달러 돌파·美 10년물 4.8%…증시 부담

이날 국내 증시의 주요 변수는 국제유가와 미국 장기금리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 영향으로 5.20% 급등한 배럴당 90.22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4.80%로 4.8%선에 올라섰다. 유가 상승이 물가 부담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성장주를 중심으로 증시에 부담을 주고 있다.

서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국제 유가가 급등세를 보인 점이 조정의 단초를 제공했다"며 "7월 구인 건수와 8월 제조업 PMI, 건설업 활동 지표 등이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채권시장은 유가 급등에 더욱 초점을 맞추는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미·이란 충돌이 전면전으로 확대될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서 연구원은 "양 정부의 대응에서는 신중한 기류도 함께 감지됐다"고 평가했다. 미국과 이란 모두 확전에 신중한 입장을 보인 만큼 추가 충돌 여부가 유가와 증시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KB증권은 미국과 이란의 상호 보복으로 유가와 국채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미국의 9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이 약 67%까지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달러인덱스도 99.68로 0.25% 상승해 국내 외국인 수급에 부담을 줄 수 있다.

◆ 美 반도체 약세…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주목

반도체주는 이날 코스피 흐름을 결정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가 동반 하락한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장 초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반면 델은 AI 서버 수요 증가에 힘입어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하고 가이던스를 상향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6~7%대 상승했다. AI 인프라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국내 반도체주에 긍정적인 요인이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지수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 최근 2거래일 동안 외국인과 개인, 기관이 모두 순매도한 반면 기타법인은 3조3000억원을 순매수했다. 키움증권은 기타법인 매수 대부분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했다.

한 연구원은 "이들 자사주 매입이 매도 물량을 받아내면서 지수 하단을 방어하고 있다는 점은 중립 이상의 요인"이라며 현재 속도가 유지될 경우 10월 중순까지 수급 안전판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 기업의 실적 여건이 견조하다는 점도 증시를 지지할 요인이다. 8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8.7% 증가해 시장 예상치 62.6%를 웃돌았다.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209.0%, SSD 중심의 컴퓨터 수출은 419.5%를 기록했다. 전력기기와 화장품 수출도 각각 16.2%, 52.1% 증가했다.

한 연구원은 "8월 수출은 반도체의 이익 지속력과 비반도체 업종의 실적 개선을 확인시켜 준 것으로 판단한다"며 높은 수출 수준이 이어질 경우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주요 업종을 중심으로 증시가 지지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AI는 이날 코스피가 미국 증시 약세와 유가·금리 상승을 반영해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일부 줄이는 흐름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미·이란 충돌의 추가 확산 여부와 WTI 90달러선, 미국 10년물 금리 4.8%대 움직임이 장중 지수 흐름을 좌우할 전망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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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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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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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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