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8월 31일 나주 본관서 청렴 특강과 골든벨을 열었다.
- 안소근 강사가 감사 사례를 소개하며 실무 대응법을 전했다.
- 위원회는 8월 한 달 청렴교육을 집중해 투명한 조직문화를 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기관협업 청렴·권익교육'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8월 31일 나주 본관에서 '청렴 특강'을 개최하고, 전 직원이 소통·화합하는'청렴 골든벨'을 실시하였다.
청렴특강에 초청 된 국가청렴권익위원회 안소근 청렴교육 전문강사는 풍부한 감사 현장 경험과 관련 징계 사례를 소개하며, 공직자가 실무에서 유의해야 할 상황과 대응 방법을 명쾌하게 전달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렴 골든벨에서는 딱딱한 청렴 이론을 유쾌한 서바이벌 퀴즈 이벤트로 재구성하여 직원 간 친목 도모와 청렴 공감대 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과정 속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청렴 지식을 습득하고 생활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범헌 위원장은 "청렴경영은 국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기관 운영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전 직원이 업무의 모든 과정에서 공정성과 책임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관 차원의 지원과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8월 한 달간 청렴교육 집중 실시 등 청렴 실천 의지 제고
지난 8월 19일에는 감사원 심의실장 및 감사연구원장을 역임한 문호승 (사)한국내부통제연구원장을 초청하여 내부통제 교육을 실시, 임직원 스스로 업무상 위험 요소를 찾아내고 개선하는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한 바 있다.
아르코는 청렴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전 임직원 대상의 청렴 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높은 청렴 의식을 바탕으로 부패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