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밀양시가 1일 직원 소통의 날을 열고 하반기 시정을 공유했다.
- 폭염·가뭄 대응과 을지연습 참여 직원들을 격려했다.
- 안병구 시장은 적극행정과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폭염과 가뭄 대응, 을지훈련까지 이어진 여름철 현안 업무를 마친 경남 밀양시가 하반기 시정 운영의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했다.
밀양시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9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열고 민선 9기 출범 두 달간의 시정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역사회와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으로 시작해 시정 우수사례 발표, 반부패·청렴 실천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달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 대응, 을지연습, 각종 현안 업무 수행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하반기 행정 역량을 높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관광진흥과의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이 소개됐다. 이 사업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사랑 휴가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어 열린 청렴 캠페인에서는 복무 관련 당부사항을 전달하고 청렴 영상을 시청했다. 참석자들은 청렴 다짐 선언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 의지를 밝혔다.
안병구 시장은 "지금은 밀양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시기"라며 "작은 업무에서도 변화를 만들겠다는 책임감을 갖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적극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