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쌍용건설이 10월 양평 양서면에 333가구 단지 선보인다
- 경의중앙선 양수역 초역세권에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 남한강 조망과 명문 학군 갖춘 첫 브랜드 대단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쌍용건설이 오는 10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일대에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을 선보이며 수도권 동부 지역 공략에 나선다.

1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번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 ▲84㎡ ▲123㎡ ▲146㎡P 등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특히 146㎡P는 희소성 있는 펜트하우스로 특화 설계됐다. 양서면 일대에서 300가구 이상 규모로 공급되는 단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우수한 교통과 생활 인프라다. 경의중앙선 양수역 초역세권에 자리해 급행열차 탑승 시 청량리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차량을 이용하면 경강로와 수도권제1·2순환고속도로를 통해 하남, 송파,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신팔당대교 개통(2027년 예정) 등으로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차량 15분 거리에 있는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백화점,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명문 학군도 눈에 띈다. 단지 앞으로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류하는 빼어난 자연경관이 펼쳐지며, 세대 내부에 유리난간을 적용해 한강 파노라마 조망(일부 세대)을 극대화했다. 또한 두물머리, 세미원, 양서문화체육공원 등 청정 인프라를 도보로 누릴 수 있다. 교육 시설로는 양수초·중학교를 비롯해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한 명문 양서고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은 26년 만에 양서면에 들어서는 첫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라며 "국내외 고급 건축 시공 경험을 살려 지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주거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의 단지 규모와 세대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A. 단지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전용면적은 ▲74㎡ ▲84㎡ ▲123㎡ ▲146㎡P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며, 특히 146㎡P는 최상층 펜트하우스로 특화 설계되었습니다. 양서면 일대에서 300가구 이상으로 들어서는 최초의 대단지입니다.
Q. 단지의 주요 교통환경과 인근 생활 인프라는 어떤 장점이 있습니까?
A. 경의중앙선 양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로, 급행열차를 타면 서울 왕십리와 청량리역까지 30분대에 도달합니다. 도로망 역시 잘 갖춰져 있어 서울 동부권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차량 15분 거리에 대형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어 편리한 하남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Q. 주변 자연환경을 활용한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되었나요?
A.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쾌적한 수변 입지를 살려, 일부 세대에서는 두 개의 한강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도록 거실 전면에 유리난간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양서면 일대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여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