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표그룹이 1일 레미콘 전 구성원 대상 특수콘크리트 교육을 시행했다
- 특수콘크리트 VAP 이해도와 고객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 도심 초고층 현장 맞춤 기술로 매년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표그룹은 특수 콘크리트 기술력 내재화와 고객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레미콘 사업부문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특수 콘크리트(VAP, Value Added Product) 제너럴리스트' 양성 필수 교육과정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 현장의 다양한 난제를 해결하며 급성장 중인 삼표그룹의 특수 콘크리트 VAP 블루콘 시리즈에 대한 전사적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의 입장에서 즉각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기획됐다.

삼표그룹의 VAP 기술은 유동성, 응결 속도, 경화 특성 등을 정밀하게 제어해 도심지 복합단지 등 고난도 초고층 시공 현장에 최적화된 품질을 제공한다. 지난 2018년에 첫 현장 적용 이후 기술적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매년 가파른 판매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VAP 제너럴리스트 양성 과정은 급변하는 건설 환경 속에서 삼표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전 임직원이 공유하고, 이를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되돌려주기 위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인재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 건설기초소재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