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부산 선수단 전국기능경기대회 2년 연속 종합 2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부산시교육청이 31일 전국기능경기대회서 종합 2위를 했다.
  • 부산 직업계고 88명이 출전해 메달 20개를 땄다.
  • 부산기계공고는 육성기관 1위로 금탑을 2년 연속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교육청 "학생들의 노력의 결과"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최근 인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부산 직업계고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2년 연속 종합 2위를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부산에서는 18개 직업계고의 학생 88명이 36개 직종에 출전해 금메달 6개, 은메달 7개, 동메달 7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육성기관 237곳 가운데 1위를 기록해 금탑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금탑이다.

김석준 부산교육감(멘 오른쪽)이 최근 제61회 전국기능대회에 출전한 부산 선수단을 만나 격려를 하고 있다. [사진=부산시교육청] 2026.08.31

부산기계공고는 배관, 냉동기술, 기계설계/CAD, 용접, 폴리메카닉스, 공업전자기기, 메카트로닉스 등 여러 직종에서 고르게 메달을 확보했다.

부산기계공고에서는 배관 오정원, 냉동기술 공기훈, 기계설계/CAD 오도현, 용접 서준한이 금메달을 땄다. 배관 조현빈, 냉동기술 전창민, 기계설계/CAD 정재준, 폴리메카닉스 천윤호, 공업전자기기 임형준, 메카트로닉스 이강우와 유기현은 은메달을 수상했다.

경남공고 모바일로보틱스 김형주, 동의고 판금철골구조물 송은찬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 자동차차체수리 서성준, 부산전자공고 통신망분배기술 유창훈, 금샘고 전기기기 김찬희, 부산컴퓨터과학고 게임개발 정루이, 영산고 제빵 김세한도 메달을 추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부산은 학생과 일반인을 포함해 금메달 7개, 은메달 8개, 동메달 9개, 우수상 7개, 장려상 29개 등 총 60개의 입상 성과를 거뒀다.

이 중 직업계고 학생은 13개교 25개 직종 49명이 입상해 전체 학생 입상자의 79%를 차지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의 성적은 금메달 6개, 은메달 7개, 동메달 7개, 우수상 4개, 장려상 22개였다.

김석준 교육감은 "2년 연속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그리고 지도교사와 학교 구성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의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업교육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