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도군이 31일 섬 반값 여행을 11월 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진도군 외 관광객은 JG투어 가입 후 신청해 지원받는다.
- 숙박·음식·체험비 50%를 최대 10만원까지 환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 진도군이 오는 11월 4일까지 '섬 반값 여행'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진도군 외 지역에 등록된 관광객(단체 관광객 제외)으로 사전에 제이지투어(JG투어, 구 JN투어)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여행 경비 지원을 받으려면 선박 운임을 포함해 1인당 최소 3만원 이상을 소비해야 하며 숙박, 음식, 체험비 등의 50%를 최대 10만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지원은 1인 1회에 한정된다.
진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매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여행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소비와 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매도는 맑은 해변과 청정 바다, 울창한 곰솔림이 어우러진 독특한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으며 관매 8경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다.
특히 '꽁돌바위'는 거대한 둥근 바위의 손가락 자국과 함께 전해지는 흥미로운 전설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매력을 제공한다.
Khyeon0424@newspim.com












